NEE · 유틸리티·신재생에너지(해외) · 해외
넥스트에라 에너지는 플로리다파워앤라이트(FPL)를 자회사로 둔 미국 최대 유틸리티이자 전 세계 최대 규모의 풍력·태양광 발전 사업자다. 2010년 이후 재생에너지에 1,6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으며, 32년 연속 배당을 인상해온 배당 귀족으로 2026년까지 연 10% 안팎의 배당 성장을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2026년 2월 이사회는 분기 배당금을 주당 0.6232달러로 10% 인상했다.
배당성향 데이터가 아직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5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2.27
배당수익률(추정) 데이터 없음
전년 대비 ▲ 10.2%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2.27 | |
| 2024년 | $2.06 | |
| 2023년 | $1.87 | |
| 2022년 | $1.70 | |
| 2021년 | $1.54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20년 | $1.40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넥스트에라 에너지가 32년 연속 배당 인상과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 확대를 앞세운 유망 배당주로 소개됐다.
넥스트에라 에너지 이사회가 분기 배당금을 주당 0.6232달러로 전년 대비 10%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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