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 IT서비스·하드웨어(해외) · 해외
IBM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 사업으로 전환 중인 미국 대표 IT 기업으로, 2019년 340억 달러에 인수한 레드햇(Red Hat)을 축으로 소프트웨어 매출 비중을 키우고 있다. 31년 연속 배당을 인상해온 배당 귀족(Dividend Aristocrat)이지만 최근 수년간은 분기 배당을 매번 1센트씩만 올리는 보수적인 인상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인상 '횟수'는 길어도 인상 '폭'은 크지 않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2026년 4월 이사회는 분기 배당금을 주당 1.69달러로 인상했다.
배당성향 데이터가 아직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5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6.71
배당수익률(추정) 데이터 없음
전년 대비 ▲ 0.6%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6.71 | |
| 2024년 | $6.67 | |
| 2023년 | $6.63 | |
| 2022년 | $6.59 | |
| 2021년 | $6.55 | |
| 2020년 | $6.51 |
IBM의 1분기 실적 호조와 31번째 배당 인상이 주주에게 어떤 의미인지 분석한 기사다.
IBM이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분기 배당금을 주당 1.69달러로 인상해 31년 연속 배당 인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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