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 · 손해보험(해외) · 해외
처브(Chubb Limited)는 스위스 취리히에 본사를 둔 지주회사 형태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세계 최대 손해보험사로,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약 110억 달러 규모의 지분을 보유해 국내 가치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주목받는다. 33년 연속 배당을 인상해온 배당 귀족이지만 배당성향이 낮아 배당수익률 자체는 1%대 초반에 그치는 대신, 활발한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환원을 병행하고 있다. 2026년 2월 이사회는 분기 배당금을 주당 0.97달러로 유지하며 33번째 연간 인상을 주주총회에 상정한다고 밝혔다.
배당성향 데이터가 아직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5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3.88
배당수익률(추정) 데이터 없음
전년 대비 ▲ 6.6%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3.88 | |
| 2024년 | $3.64 | |
| 2023년 | $3.44 | |
| 2022년 | $3.32 | |
| 2021년 | $3.16 | |
| 2020년 | $3.08 |
처브 주주총회에서 33년 연속 배당 인상안이 승인되었고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도 함께 발표됐다.
처브 이사회가 2026년 정기주주총회에 33년 연속 배당 인상안을 상정하기로 하고 분기 배당금 0.97달러를 선언했다.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가상 포트폴리오로 매수 연습을 해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