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360 · 식품 · 국내 · 코스피
옛 롯데제과와 롯데푸드가 합병한 롯데그룹의 제과·빙과·유가공 계열사로, 빼빼로·가나초콜릿 등 스낵류와 아이스크림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 하브모어 인수 등을 통해 해외 매출 비중을 32%까지 늘려가고 있다. 코코아 등 원재료 가격 급등으로 원가 부담이 크지만 배당금은 2018년 1,300원에서 2024~2025년 3,300원 수준까지 꾸준히 늘려온 시가배당률 3%대 배당주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7년간 배당 유지주당배당금 3,300원
배당수익률(추정) 2.9%
전년 대비 - 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3,300원 | |
| 2024년 | 3,300원 | |
| 2023년 | 3,000원 | |
| 2022년 | 2,300원 | |
| 2021년 | 1,600원 | |
| 2020년 | 1,600원 |
롯데웰푸드가 빼빼로와 인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브모어를 앞세워 인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1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이 이어지고 있다.
롯데웰푸드가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1조 273억원, 영업이익 358억원(전년 대비 118% 증가)을 기록했다. 인도·카자흐스탄 등 해외법인 성장에 힘입어 해외 매출 비중이 32%까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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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 1,3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