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990 · 식품 · 국내 · 코스피
삼양사는 설탕·밀가루 등 식품소재와 화학·의약 소재를 함께 영위하는 삼양그룹의 모태기업으로, 1924년 설립된 국내 대표 장수기업이다. 최근 밀가루·설탕 가격 담합 건으로 대규모 과징금 리스크가 불거졌으나, 실적 변동에도 배당금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온 배당주로 꼽힌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7년간 배당 유지주당배당금 1,750원
배당수익률(추정) 3.7%
전년 대비 - 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1,750원 | 실적 둔화 속에도 전년 수준 유지 |
| 2024년 | 1,750원 | |
| 2023년 | 1,750원 | |
| 2022년 | 1,250원 | |
| 2021년 | 1,250원 | |
| 2020년 | 1,250원 |
공정위가 밀가루 가격 담합 혐의로 7개 제분사에 역대 최대 규모 과징금을 부과했으며, 삼양사도 약 948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삼양사가 실적 부담 요인에도 불구하고 전년과 동일한 수준의 결산 배당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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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 1,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