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6770 · 에너지 · 국내 · 코스피
SK이노베이션은 SK에너지(정유)·SK지오센트릭(화학)·SK온(배터리) 등을 자회사로 둔 에너지 지주회사로, 정유 부문의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대규모 적자가 지속되며 재무구조 안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2024 사업연도에는 4년여 만에 배당을 재개했으나(주당 2,000원), 2025 사업연도에는 5조원이 넘는 순손실을 이유로 다시 무배당을 결정하는 등 배당 안정성이 매우 낮은 종목이라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
배당성향 데이터가 아직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5년간 1회 삭감주당배당금 0원
배당수익률(추정) 0.0%
전년 대비 ▼ 10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0원 | SK온 적자 지속에 따른 순손실로 2026년 1월 무배당 결정 |
| 2024년 | 2,000원 | 장기 무배당 이후 재개 |
| 2023년 | 0원 | |
| 2022년 | 0원 | |
| 2021년 | 0원 |
SK이노베이션이 유가 상승에 따른 정유 마진 개선으로 2026년 1분기 2조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배터리 자회사 SK온은 여전히 대규모 적자를 이어갔다.
SK이노베이션이 2024년 밝혔던 최소 2천원 배당 계획을 철회하고 2025 사업연도 무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2025년 순손실이 5조4천억원을 넘어선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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