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5550 · 금융 · 국내 · 코스피
신한지주는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등을 계열사로 둔 국내 4대 금융지주사 중 하나다. 2021년부터 분기배당 체계를 도입했고, 비은행 계열사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함께 확대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에 이어 자본준비금 감액배당(비과세 배당)을 준비 중이나, 2026년 4분기 결산배당(2027년 지급분)부터 적용될 예정이라 현재 지급되는 배당은 아직 일반 세율이 적용된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3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2,590원
배당수익률(추정) 3.4%
전년 대비 ▲ 19.9%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2,590원 | |
| 2024년 | 2,160원 | |
| 2023년 | 2,100원 | |
| 2022년 | 2,065원 |
신한금융지주는 상반기에만 약 3조4,000억원의 순이익을 올렸고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예고했다.
신한지주는 2026년 현금배당을 전년보다 약 10% 늘리고 주주환원율을 50% 넘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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