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915 · 화학 · 국내 · 코스피
LG화학우는 석유화학·첨단소재·배터리 소재 사업을 영위하는 LG화학의 우선주로, 보통주 대비 매년 50원 더 받는 구형우선주다. 최근 몇 년간 순손실에도 배당을 강행할 정도로 배당 유지 의지를 보여왔으나 배당성향은 30%에서 20%대로 낮아지는 추세이며,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유동화로 마련한 재원을 바탕으로 배당성향을 다시 30%까지 높이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3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1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2,050원
배당수익률(추정) 1.2%
전년 대비 ▲ 95.2%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2,050원 | |
| 2024년 | 1,050원 | 순손실에도 배당 강행 |
| 2023년 | 3,550원 | |
| 2022년 | 10,050원 | |
| 2021년 | 12,050원 | |
| 2020년 | 10,050원 |
LG화학이 보유 중인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일부를 유동화해 약 7조7000억원을 현금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배당성향을 30%까지 상향하기로 했다.
LG화학이 지배주주 순손실에도 불구하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결산배당을 강행한 배경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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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 2,05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