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900 · 화장품·생활용품 · 국내 · 코스피
LG생활건강은 화장품·생활용품·음료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대표 소비재 기업이다. 중국향 화장품 수요 둔화와 실적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배당금이 2022년 1만2000원에서 2024년 3,500원 수준까지 줄었고, 2025년부터는 배당가능이익이 없는 상황에서도 지주사 지원을 위해 분기배당을 강행하는 등 배당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적자로 배당성향이 의미가 없거나 이익보다 많은 배당입니다. 배당 삭감 가능성에 유의하세요.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5년간 3회 삭감주당배당금 2,000원
배당수익률(추정) 0.8%
전년 대비 ▼ 42.9%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2,000원 | ⚠ 2025년부터 분기배당 전환, 8월 1,000원 + 이듬해 4월 1,000원 지급분 합산.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24년 | 3,500원 | |
| 2023년 | 4,000원 | |
| 2022년 | 12,000원 | |
| 2021년 | 11,000원 |
LG생활건강이 배당가능이익이 없는 상황에서도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차원에서 보통주 1주당 1,000원의 배당을 결정했다. 주가는 16년 만에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고, 영업현금흐름 감소 등 재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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