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4230 · 레저·카지노 · 국내 · 코스피
파라다이스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부산·제주 등에서 외국인전용 카지노와 복합리조트를 운영하는 국내 1위 카지노 기업으로, 2025년 매출 1.1조원·영업이익 1,500억원의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며 2년 연속 매출 1조 클럽에 진입했다. 2020~2022년 코로나19로 인한 순손실로 배당을 하지 못했으나 2023년부터 재개했고 2024~2025년에는 주당 150원을 지급했다. 다만 전필립 회장 일가가 지분 상당수를 보유하고 계열사 내부거래 비중이 높으며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을 겸직하는 등 지배구조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어 투자 시 유의가 필요하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8년간 1회 삭감주당배당금 150원
배당수익률(추정) 0.9%
전년 대비 - 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150원 | |
| 2024년 | 150원 | |
| 2023년 | 100원 | |
| 2022년 | 0원 | |
| 2021년 | 0원 | |
| 2020년 | 0원 |
하나증권이 파라다이스에 대해 국내 1위 카지노 기업의 안정적 시장 점유율을 근거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000원을 제시했다는 내용이다.
파라다이스가 2025년 매출 1.1조원, 영업이익 1,500억원의 역대급 실적을 내며 2년 연속 매출 1조 클럽에 진입하고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3월부터는 하얏트 리젠시 호텔을 독자 운영하며 객실을 1,270개로 확대한다.
파라다이스그룹 최종환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을 동시에 맡고 5개 계열사 대표직까지 겸직해 권력이 집중되어 있으며, ESG 등급이 2023년 C에서 2024년 D(매우취약)로 하락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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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 1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18년 | 1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