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210 · 증권 · 국내 · 코스피
구 KTB투자증권으로, 부동산 PF 부실 여파로 2023~2024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했음에도 최대주주를 배당에서 제외하는 차등배당 등으로 배당을 유지해온 특이 사례다. 2025년 흑자전환(순이익 439억원)에 성공하며 배당금을 전년 대비 60% 늘렸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1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240원
배당수익률(추정) 6.8%
전년 대비 ▲ 6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240원 | 흑자전환에 힘입어 전년 대비 60% 증액, 배당성향 41.4% |
| 2024년 | 150원 | 연결기준 순손실(455억원)에도 배당 유지 |
| 2023년 | 150원 | 연결기준 순손실에도 배당 유지(별도기준은 흑자) |
| 2022년 | 150원 |
다올투자증권이 2026년 정기주총에서 2025년 결산배당을 주당 240원(전년 대비 60% 증가)으로 의결했으며, 연결기준 순이익 439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는 내용이다.
다올투자증권이 2023~2024년 순손실에도 최대주주를 제외한 차등배당 방식으로 소액주주 배당을 이어온 배경과, 2025년 흑자전환 이후 배당 확대로 이어진 과정을 다룬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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