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3590 · IT서비스 · 국내 · 코스피
다우기술은 SI(시스템통합)·정보보안·클라우드 등 IT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면서 키움증권·키움저축은행·키움캐피탈 등 금융 계열사를 지배하는 사업지주 성격의 기업이다. 최대주주로 보유한 키움증권(지분 약 42%)의 실적이 개선되며 배당금을 빠르게 늘려, 2019년 400원이던 주당 배당금이 2025년 1,800원까지 늘었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3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1,800원
배당수익률(추정) 4.6%
전년 대비 ▲ 28.6%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1,800원 | |
| 2024년 | 1,400원 | |
| 2023년 | 700원 | |
| 2022년 | 600원 | |
| 2021년 | 600원 | |
| 2020년 | 500원 |
다우기술이 올인원 업무플랫폼 '다우오피스'의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2026 사용자 리포트를 공개했다. 메일 이용률이 80.8%로 가장 높았고 전자결재, 협업 툴 이용이 뒤를 이었다.
다우기술이 2025사업연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8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1,400원 대비 배당금을 추가로 늘린 것으로, 금융 자회사 실적 호조가 배경으로 꼽힌다.
다우기술이 주당 1,400원의 결산배당(시가배당율 7.4%)을 공시하자 주가가 7% 이상 급등했다. 최대주주인 키움증권도 주당 7,500원, 총액 약 2,057억원의 사상 최대 배당을 결정하며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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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 4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