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310 · 식품 · 국내 · 코스피
오뚜기는 카레, 진라면, 오뚜기밥, 식용유 등을 생산하는 국내 대표 종합식품기업으로 함영준 회장 일가의 오너 경영 체제다. 최소 전년 수준 배당 유지 정책으로 안정적 배당주로 꼽히지만, 최근 실적 부진에도 배당을 유지해 배당성향 상승 논란도 있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4년간 배당 유지주당배당금 9,000원
배당수익률(추정) 2.3%
전년 대비 - 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9,000원 | |
| 2023년 | 9,000원 | |
| 2022년 | 9,000원 | |
| 2021년 | 8,000원 |
오뚜기는 국내 소비 둔화 속에서도 오뚜기밥·유지류 판매 증가와 해외 매출 확대로 1분기 영업이익이 소폭 늘었다.
미국 부동산 투자 손실로 순이익이 줄었음에도 오뚜기는 전년 수준의 배당금을 유지해 배당성향이 크게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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