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490 · 항공 · 국내 · 코스피
대한항공은 국내 최대 국적 항공사로, 여객·화물 운송을 주력으로 하며 최근 아시아나항공 통합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2019~2021년 결산배당을 하지 못했으나 2022년 결산배당부터 재개해 이후 주당 750원을 유지하고 있으며, 유가·환율 등 대외 변수에 따라 실적과 배당 여력이 크게 흔들리는 경기민감 배당주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5년간 배당 유지주당배당금 750원
배당수익률(추정) 3.3%
전년 대비 - 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750원 | |
| 2024년 | 750원 | |
| 2023년 | 750원 | |
| 2022년 | 750원 | |
| 2021년 | 0원 |
대한항공이 2026년 2분기 매출 5조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냈지만, 유가 급등과 환율 변동으로 영업이익은 34% 줄고 순손실을 냈다. 조원태 회장은 아시아나항공 통합 작업과 대외 불확실성 관리라는 이중 과제를 안고 있다.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가상 포트폴리오로 매수 연습을 해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