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380 · 화학 · 국내 · 코스피
KCC는 실리콘·도료·건자재를 아우르는 국내 대표 종합 화학·소재 기업으로, 24년 연속 결산배당을 지급해온 장기 배당 전통을 갖고 있다. 실리콘 사업 호조와 밸류업 정책에 힘입어 최근 배당금을 큰 폭으로 늘려왔으나, 건자재·도료 부문은 건설 경기 부진의 영향을 받고 있어 이익 변동성이 남아있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2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15,000원
배당수익률(추정) 3.6%
전년 대비 ▲ 5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15,000원 | ⚠ 배당성향 7.2%, 단일 출처 확인 |
| 2024년 | 10,000원 | 2007년 이후 최초로 배당금 1만원 돌파 |
| 2023년 | 8,000원 | |
| 2022년 | 8,000원 |
실리콘 사업 호조에도 저평가에 머물러 있는 KCC그룹이 배당 확대를 통해 밸류업에 나서고 있다고 분석했다.
KCC가 2024년 역대 최대 순이익(2,932억원)을 바탕으로 24년 연속 결산배당을 이어가며 배당금을 대폭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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