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025 · 지주회사 · 국내 · 코스피
코오롱우는 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글로벌 등을 자회사로 둔 코오롱그룹 지주회사 (주)코오롱의 우선주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보통주 550원, 우선주 600원의 동일한 결산배당을 유지해온 대표적인 안정형 배당주이며, 2025~2027년에는 별도 순이익의 40% 이상을 배당하는 정책을 새로 발표했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5년간 배당 유지주당배당금 600원
배당수익률(추정) 2.2%
전년 대비 - 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600원 | |
| 2024년 | 600원 | |
| 2023년 | 600원 | |
| 2022년 | 600원 | |
| 2021년 | 600원 |
코오롱우가 외국인 투자자의 7일 연속 순매수에 힘입어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보도했다.
코오롱그룹 IR 페이지에 따르면 (주)코오롱은 2021~2025년 5개년 연속 보통주 550원, 우선주 600원의 현금배당을 지급했으며, 2025~2027년에는 별도 당기순이익의 40% 이상을 배당하겠다는 정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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